아직 볼루스가 없습니다. 체중 300 kg쯤부터 넣습니다.
킹스베리 소프트웨어
소 뱃속에서 핸드폰으로
소가 삼킨 볼루스가 제2위(망상위)에 머물며 체온, 활동, 되새김을 10분마다 잽니다. 값이 그 소의 평소와 달라지면 핸드폰으로 알립니다. 열, 발정, 분만, 병을 사람 눈보다 먼저 봅니다.
삼수령 16두로 본 데모
핸드폰에서 이렇게 보입니다
카드를 누르면 그 소의 24시간 그래프와 할 일이 열립니다. 숫자는 가짜지만 판정은 실제 규칙이 낸 것입니다.
데모 데이터 이 16두와 숫자는 화면을 보여 주려고 시뮬레이터가 만든 것입니다. 실제 볼루스는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.
16두 (볼루스 13두)
2급함
3주의
1통신 끊김
21:30마지막 수신
아직 볼루스가 없습니다. 체중 300 kg쯤부터 넣습니다.
아직 볼루스가 없습니다. 체중 300 kg쯤부터 넣습니다.
어떻게 움직이나
전기도 인터넷도 없는 마을에서
- 1. 볼루스길이 10 cm, 무게 200 g쯤 되는 캡슐을 볼루스 건으로 먹입니다. 망상위 바닥에 가라앉아 평생 머뭅니다. 온도계와 3축 가속도계가 들어 있고, 전지는 5년을 봅니다.
- 2. LoRa 중계기운영 상자에 든 LoRa 중계기가 축사와 방목지 300 m 안의 볼루스 값을 받습니다. 축사 태양광 전기로 돌아갑니다. 한 마리가 10분에 한 번, 24바이트쯤 보냅니다.
- 3. 마을 태블릿태블릿이 값을 받아 두고 같은 규칙으로 판정합니다. 인터넷이 없어도 마을 안에서는 경보가 뜹니다. 위성 메시지 단말로 하루 한 번 요약과 급한 경보를 보냅니다.
- 4. 이 사이트와 핸드폰인터넷이 닿으면 쌓인 값을 /api/bolus 로 올립니다. 사이트가 판정해 저장하고, 새 경보는 메일과 핸드폰 푸시로 보냅니다. 삼수령에서도 북녘 마을 소를 봅니다.
무엇을 알려주나
그 소의 평소와 비교합니다
소마다 7일치 값으로 기준선을 잡고, 거기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로 판정합니다. 물을 마시면 온도가 뾰족하게 떨어졌다 돌아오는데, 이건 따로 세어 음수 횟수로 씁니다.
| 발열 | 기준선보다 0.5 °C 이상 높은 상태가 4시간 넘게 |
| 발정 | 활동이 같은 시각 기준의 2배 이상. 온도 0.3 °C 상승이 겹치면 더 확실. 수정 권장 시각을 같이 적음 |
| 분만 | 예정일 ±14일인 소의 온도가 0.3 °C 이상 떨어진 채 6시간. 평균 15시간 전에 잡힘 |
| 반추 감소 | 24시간 되새김이 기준의 70% 이하. 케토시스, 제4위 변위, 유방염을 임상 증상보다 며칠 먼저 알아챔 |
| 음수 감소 | 하루 음수 횟수가 기준의 절반 이하. 얼어붙은 물통도 잡음 |
| 통신 끊김 | 3시간 넘게 값이 없음 |